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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수표
진단 의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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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과는 일반 X-ray 촬영, 위장관투시촬영, 비뇨기계촬영, 컴퓨터 단층 촬영 (CT)과 자기 공명 영상 (MRI), 초음파 촬영 (Ultrasonography), 원격 영상진단, 영상저장 전송체계 (PACS), 디지털 촬영술을 이용한 첨단 영상진단기술을 바탕으로 발전하고 있는 임상의학 분야입니다.
이렇게 촬영된 영상은 영상의학과에 의해 정확하게 판독되고, 이 결과는 실시간으로 주치의들에게 전달되어 치료방침과 예후결정에 중요한 정보를 드리게 됩니다.
 
1. 자기 공명 영상 (MRI)
 
MRI는 방사선의 위험이 없이 촬영할 수 있는 의료기기로 높은 연부조직 대조도로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검사준비는 검사부위나 목적에 따라 다르며 일부 검사는 검사 전날부터 검사할 때까지 음식이나 물, 음료수를 드셔서는 안되지만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거나 두경부, 척추, 사지 등의 검사는 금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MRI검사에서 중요 한것은 몸안에 자성이 있는 물질(쇠붙이, 인공판막, 보철등)이 있으면 매우 위험하므로 검사 전 담당자에게 반듯이 말씀을 하셔야 됩니다.
 
2. 컴퓨터 단층 촬영 (CT)
 
CT로 잘 알려진 전산화 단층 촬영은 일반 X-선 촬영에서 의심되는 아주 미세한 질환의 발견도 가능하여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으며 신체 각 부위에 어디나 CT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일부 검사는 검사 전날 자정부터 검사시 까지 어떤 음식이나 음료수를 드셔서는 안되지만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거나 머리, 척추, 사지 등의 검사는 금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3. 초음파 촬영 (Ultrasonography)
 
방사선이 아닌 초음파를 이용하여 신체 각 부위의 내부를 볼 수 있는 검사로 인체에 무해합니다. 초음파를 이용하여 복부, 유방, 갑상선, 사지 등을 검사할 수 있으며 또 혈관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는 도플러를 이용한 검사도 시행합니다.
 
4. 맘모그라피(Mammography)와 유방초음파 검사
 
유방암의 빈도는 우리 나라에서 점점 높아 가는 추세이고 또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므로 주기적인 검사가 요망됩니다. 유방은 방사선을 이용한 유방촬영검사(Mammography)와 유방초음파 검사를 겸하여 조기 진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5. 상부 위장관 촬영 및 대장 촬영술
 
조영제라는 약을 먹거나 항문을 통해 넣어서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 등을 투시장치를 통해서 검사하는 방법으로 위, 대장 등에 발생하는 각종질병을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가장 중요한 일은 검사 전날 자정부터 검사할 때까지 어떤 음식이나 음료수를 드셔서는 안됩니다.
김정현.jpg
영상의학과 과장
김정현
  •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졸업
  • 가톨릭 중앙의료원 인턴
  • 가톨릭 중앙의료원 영상의학과 전공의
  • 영상의학과 전문의 취득
  • 전) 서울송도병원 영상의학과 과장
  • 초음파 검사 인증의
  • 대한영상의학과 정회원
  • 대한초음파의학과 평생회원
김윤정 영상의학과 과장
김재현
  •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순천향서울병원 인턴, 레지던트
  • 신촌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전임의
  • 영상의학과 전문의
  • 대한영상의학회 정회원
  • 근골격의학회 정회원
  • 전)서울지방병무청 징병 전담의사